사진 제목은 '나 오늘 한가해요'던데...
내 눈엔
사진 제목은 '나 오늘 한가해요'던데...
내 눈엔
뭔가 생각에 잠긴 듯.. 사유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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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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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생각?
◑ 아담과 이브는 왜 하필 선악과를 따먹어서 나를 일케 괴롭히나.
◑ 그들의 원죄로 내 팔십 평생을 빚 갚는 심정으로 살아내야 한다눈 건 참.. 잼 없는 노릇이다.
◑ 사채이자는 대부업법에 연 66%를 넘기지 말라는 상한선이라도 있지
이건 뭐... '코에서 바람나올 때까지'의 천형이니, 따지자면 사채보다 더 지독하고 악랄한 듯.
◑ 보잘 것 없눈 사람의 육신으로 산다는 건...
무의미한 로동을 반복하는 시지프스의 운명과 닮아 있는 둣...
◑ 그들의 원죄로 내 팔십 평생을 빚 갚는 심정으로 살아내야 한다눈 건 참.. 잼 없는 노릇이다.
◑ 사채이자는 대부업법에 연 66%를 넘기지 말라는 상한선이라도 있지
이건 뭐... '코에서 바람나올 때까지'의 천형이니, 따지자면 사채보다 더 지독하고 악랄한 듯.
◑ 보잘 것 없눈 사람의 육신으로 산다는 건...
무의미한 로동을 반복하는 시지프스의 운명과 닮아 있는 둣...
(출처: 서울신문 관련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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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토끼삼촌b 2010/02/06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낚시할래요?????? d토삼b
나 지금 영문도 모르고 삼춘한테 혼나눈 거-.-??
요새는 추워서 보통 낚시광이 아니면 낚시 못해요-.-;
당근이죠..야단맞아야죠.....
오늘 바다님이 한가한줄알고.ㅋㅋ d토삼b
쩝..;; 삼촌~ 한가하믄 모 할라구요ㅋㅋ?
해피플루 2010/02/06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을 천형처럼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음.... 힘낼 수밖에요..-_-
아, 저도 천형까지는 아니라도 힘내야 할 상황...^^;
사람이 태어나고, 근심하고 괴로워하다가 병들고,
늙고, 죽는다는 것 자체가 苦인 것 가태요.
아담,이브의 에덴동산 방출사건 이후
출산과 노동의 죄값을 치러야 하는 苦는..
'산다는 것 자체가 고통'이라는 불가의 철학..
사성제의 苦와 닮아있지 않나요^^?
왜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사탄이 돌아다니도록
방치했던 걸까요? 아담과 이브를 에덴에서
축출하기 위한.. 모종의 음모론(;;)은 아니었을요?;;
(돌 맞는 건 아니겠쥐;;)
아, 갑자기 불가의 철학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생각이^^ 종교를 알고 싶다는 생각은 첨..
- 사유하는 '정신 나간' 원숭이 올림..
헉.. 이 넘의 오지랖 넓은 원숭이가.. 허락도 없이 댓글까지 다네.
해피님, 저 한량 원숭이를 대쉰해서 제가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하하하~
한량 원숭이...딱 맞는 표현.ㅋㅋ
댓글 달아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인사 전해주삼~~ㅎㅎ
듣고 보니 바다애미님 말씀이 맞네요~
신영복 교수도 <사는 것=상처받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리 종교적인 사람은 못되지만
그래서 도리어 불교사상을 좋아해요.
다른 종교는 신에 의지하라고 요구하지만 불교는 자기 자신을 믿으라는 철학이라서...
법정 스님이나 틱낫한 스님의 책들은 종교색 짙지도 않고 잠들기 전에 편히 읽을 만하더라구요.^^
음모론을 신봉하는 저로선, 바다애미님의 말씀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전지와 전능을 표방한 여호와에게 우연은 있을 수 없습니다. 처음과 끝을 알고 계신 절대자는 뱀이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유혹할 것도,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뱀의 달콤한 유혹을 물리치지 못할 것이란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주재하기 때문이죠.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축출당한 것은, 그러므로, 필연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친연성에 대해선 당연히 바다애미님의 생각이 맞습니다.
그러니, 돌 안 맞습니다. 사실이니까요.
+ 댓글을 달며 의식이 분화되는 현상을 경험하시는군요. 빙의입니까. ^^
- 흠.. 구렇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들어낸 여호와는 '왜?' 왜 그런 잔인한 '짓;;'을 한 건가요? 에덴동산 밖의 세상에서 '살아내야 하는 고통'을 보고팠던 건가요? 여호와는 사람이 만들어낸 새디스트에 관음증환자에 불과한가요?
- 성경은 정말 여호와의 말씀인가요?
- 여호와는.. 완벽한 에덴동산에 사탄까지도 허락한 품이 넓은 분인데, 왜 다른 신을 믿는 것에 대해서는 지옥불에 보내야 할 정도로 배척하는 건가요?
- 사탄까지 품을 수 있었던 전지전등한 신이 '질투'라는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을 느꼈다는 것은 어떤 이유로 절대적인 존재를 필요로 했던 머리 좋은 인간들이 만들어낸 우상화의 결과물은 아닌가요?
- 여호와는 인간들을 향해..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자신 외의 '다른 신'과 융화하지 않고 인정하려하지 않는 걸까요? 모순덩어리 인간의 의식의 투영된 건 아닐까요?
- 의식분화가 뭐에요? 여기서 좀 더 분화가 이루어지면 머리깍고 절로 가야하는 건가요?
빙의 되기에 저는 순수하지가 못한 듯ㅋ;;
* 궁금에 대한 답을 주소서..
** 아, 빙의.. 12월에 '신종플루'로 한 방에 훅 갈 기회가 있었눈데.. 병원서 아쉽게도 아니라는 결과가..;; 그 이후로 좀 제 정신이 아닌 듯도 하고 긴 듯도 한 것이 이상하긴 합미다.
0. 일천한 지식으로 고민을 같이 나누자면
1. 붕새의 높은 뜻을 뱁새가 어찌 알겠습니까. 다만 인간의 잣대로 여호와의 뜻을 가늠하자면,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쫓아 낸 것은 후에 있을 '여자의 자손'[예수, 곧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케 하기 위한 필연적 장치, 통과의례겠죠. 신화는 세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설명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상황이란, 그러므로, 인간이 현재 불행한 이유에 대한 답이 됩니다. 또한 재림 예수와 지상 낙원을 맹신화하게 함으로써 신화의 체계를 완성하는 것이겠죠. 과거 : 추방, 현재 : 불행. 미래 : [선택받은 자] 구원. 이런 도식화가 가능할텐데, 말씀하신 '왜 그런 짓(?)'을 했는가, 현재를 설명하고, 미래를 주술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 믿음에 의한다면 그렇겠죠.
3. 십계명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한 계율 자체가 저는 좀 의문입니다. 여호와는 유일신인데,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말의 전제는 다른 신이 있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ㅋㅋ. 왜 다른 신을 믿는 것에 대해 컴플렉스를 느끼는가. 여호와는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만든, 유일신이기 때문이겠죠. 스스로가 유일한 신인데, 어찌 다른 신을 섬기겠나이까.
3. 뱁새가 붕새의 뜻을 모르듯, 인간의 잣대로 여호와를 평가하기 애매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질투라고 말씀하셨는가는 잘 모르겠지만, 자기 외의 다른 신을 섬기는 것에 대해선 '질투'라는 단어 말고, '악'이란 단어를 추천합니다. 절대선[혹은 독선]인 여호와를 제외한 것은 악입니다. 도덕적이며 윤리적인 하나님은 악을 싫어합니다.
4. 상동.
5. 의식의 분화란 의식의 분열이겠죠. 댓글을 보니 사유하는 '정신 나간' 원숭이와 그 원숭이의 행위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리는 바다애미님이 있으시네요. 의식의 분화라고 표현한 이유입니다. 혹은 사유하는 원숭이로의 빙의.
+ 답일 수 있겠습니까. 고작 성경 일독한 정도입니다. 공부 차원으로 치열하게 읽은 것도 아닌걸요. 개략과 대략만 알고 있습니다.
+ 신종플루. 말도 꺼내지 마십쇼. ㅋㅋ.
+ 꾸벅. 휴.. 힘드네요? ^^
후아.. '대략과 개략'만 알고 계시다는 댓글로도 저는 공부가 되네요ㅋㅋ;;
재밉숨다^^ 음.. 다른 건 알아듣겠는데..
첫번째 답에 대해..
저의 저질스런 이해력;;으로 저질스럽게 요약하면
여호와가 신화의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아담과 하와가 필연적으로 죄를 짓게 하는 '음모'를 만들어 냈다. 결국 자신의 영웅신화를 만들기 위해 시나리오를 썼다.. 한 마디로 자작극이다.. 뭐 이런 거ㅋㅋ? 딱~ 제 스탈의 답인데요;;
혹시라도 교인덜이 알면 쥐어팰라고 떼로 올지도 모르니..
답변은 안 하셔도 됨다ㅋㅋ 제 중언부언에 대답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동..흙흙..
+ 이사온 후로... 저에게서 사탄의 모습을 보았눈지 엮이는 사람들마다 교회 전도를 하면서 따라다녀서 곤혹스럽네요.
심하게는 택시를 탔는데 택시아저씨가 본인이 다니는 교회 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라고 테잎을 집으로 가져다주지 않나, 식당에서 밥 먹고 인사나눈 아주머니가 이번 주부터 본인 교회에 가자고 맘대로 약속을 잡지 않나.. 인상이 좋아서 큰일야(우웩..) 그래서 문득 드는 생각들을 여쭤본 건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휴.. 힘드네요? ^^
+ 신종플루 앓으셨나봐요?
오해의 여지가 있어 한 말씀만 더.
1에서 말씀 드린 바는,
회색론자인 저의 눈에 비친 성경의 체계이지, 교인들이 믿는 바가 아닙니다. 신은 왜 아담과 하와를 쫓아 내야 했는가에 대한 답을 구해보니, 저런 식으로 된 것입죠.
교인들의 입장에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인간의 원죄요, 노동과 임신이라는 고육의 천형을 받게 되는 몹쓸 사건이겠죠. 그럼에도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 예수를 보내주셔 원죄를 씻게 해주셨으니, 이 맘씨 좋은 하나님을 어찌 찬양하지 않겠습니까.
꾸벅.
구럼요~
애정을 깔고 말씀하시눈 거 암다.
^------------------^;
바다애미님과 림다님의 댓글이 흥미로와서 지나가는 길에 한 숟가락 얹습니다. ^^
# 바다애미님의 궁금증은 대부분 창조론을 시간 개념으로 이해하는 데서 기인합니다. 림다님도 위에서 야훼가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재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바로 거기서 어긋남이 시작된 게지요. '시,공을 주재하는' 절대자 야훼를 상정할 경우 이 세계의 부조리를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전능-비합리' 혹은 '무능-합리'의 모순적인 조합 밖에는... 이는 보편자 중의 최고봉인 神의 모습이 아닙지요.
# 교부철학의 입장에서도 고민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아우구스티누스가 시간개념을 배제해 버리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던걸까요? 동기야 어찌됐건 그의 선택은 위의 모순적인 구조를 일정 부분 해결해 주었습죠. 일단 시간개념을 배제해 버리면 '신의 예지'에 관련된 모순을 설명하기도 쉬워질 뿐더러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설명도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 그런 의미에서 토마스 아퀴나스가 "ante rem, in rem, post rem"의 입장을 채택한 것은.. 비록 발만 빠른 절충으로 비쳐질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그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절충의 미덕인가요? 크흐흐~) 물론 갠적으론 여전히 고육지책에 다름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크럴럴~
# 그나저나 바다애미님 댁에도 볼꺼리가 꽤 많습니다요. ^^
혜계님 안녕하세요^^;
혜계님 댁에서 RISS정보도 보고, 독서취향 테스트도 해보고 하긴 했었는데
당췌 모르겠는 한자들이 많아 두려운 마음에 도망오길 여러 차례 했었숨다;;
역시 위의 말씀도 하나도 못 알아묵것다는..;;
가림토님은 '몬 말인지 못 알아묵긋다'고 외치는 중생을 위해
친히 높은 데서 낮은 데로 임하셨슴다. 하향평준화해주셨다고 믿슴다^^
무슨 말씀인지.. 쉽게 풀어 써주실 수 있나요(죄송)^^;
내용이 길면.. 혜계님 블로그에 포스팅으로 올려주셔도 좋구요. 네?
+ 림다님이 가림토님의 또다른 아디인가부죠^^?
+ 볼꺼리가.. 있나요^^? 잠시 그리 생각하셨다면 감사함다^^; 그럼 그 상태서 'STOP'해주세요. 더 헤쳐보시면 바닥 긁히는 소리 난다능;;
ㅎㅎ~ 저의 하릴없는 '얕음'이 또 한번 자랑질을 한 꼴인가욤? 크흐흐~ (지송함돠~ 계산된 의도는 결코 아니라는... 다만 타고난 비재를 주체하지 못하는 주책일 뿐... 크럴럴~~)
음... (관련 내용을 포스팅하기엔 제 사유의 부박이 넘 심한 고로... 걍 몇 자 적는 걸로 대신할까 합니다... 부디 혜량해 주시길요~ ^^)
# 신은...(야훼든... 뭐시기든... ) '절대성'을 가장 큰 특징으로 담지하는 존재입쪄.. 예의 절대성이라 함은 문자 그대로 전지전능을 말함입니다. 그리고 예의 '전지전능'은 신의 질서를 얘기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따라서 완전한 보편자인 신의 세계는(그 세계가 오롯이 신의 세계든, 혹은 신이 창조한 세계든-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세계는 아시다시피 '창조된' 세계입죠) '그대로' 완전한 세계의 질서를 보지하고 있어야 하겠지요? '완전'이 '불완전'을 상정할 까닭은 없을 테니까요...
# 그런데... 실제 세계는 그렇지 못하지요... '그렇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부조리, 불합리의 극치입쪄(아담과 하와의 시대 이래로 말입지요)... 음... 이를 어케 설명할 것인가? - 님의 궁금증이 싹을 틔우는 발아점이기도 하지요?
# 기본적으로 야훼의 논리로는 이를 설명키 어렵습니다. 림다님께서는 신의 얘기를 어찌 인간이 가늠하랴 말씀하셨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신의 가장 완전한 피조물인 인간 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는 얘기라니... 크럴럴~ 인간의 이성은 신이 부여한 특권이고(물론 '그들'의 얘기입니다만...) 그렇다면 그 이성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얘기를 그저 '믿으라!' 함은... 아무리 보편자-개별자의 층위를 감안하도라도 배알 꼴릴 수 밖에요...
# 여튼.. 신의 입장에서는 '예지'가 분명 가능하고도 남을 인간의 '악'을 어찌 보정하자 않는가? - 의심의 눈초리는 여기서부터입쪄... 시, 공을 주재하는... 그래서 언제, 어느 곳에서고 이 세계 '모두'(!)를 주재하시는 신께옵서... 그러한 악을 어찌 가만 두고 보시는건쥐... 크흐흐흐~
# 눈치채셨슴까?
# 네! 시, 공만 빼버리믄 문제는 간단해지지요... 결론은...('저'의 결론이 아님돠! 크~ 참고로 저는 '지독한'(?..!) 무신론자입니다...) 신은 '시,공의 존재방식'을 취하지 '않는다!'입니다. 넘 허무합니까? 달리 얘기하면 ... 신은 이 세계의 경계선 '밖에' 존재한다는 말입지요... 따라서 신...은 인간의 행위에 대해 일일이 관여하지 않는다는... 호힝호힝~ 이를 일러 인간의 '자유의지'라 말한다지요? 요게 자알 보시믄 차암 웃기지도 않는 얘기인지라(여서 '웃긴다'리 함은 넘 어렵다라는 말입니다... ) 칸트 같은 이는 아예 이 부분을 걍 스킵해버리기도 했다지요... 크럴럴~
# 모, 그렇슴돠... 나중에 조금씩 변형된 얘기들이 나오긴 합니다만... 큰 줄기는 이렇다는... (아, 물론 그리스도 측의 얘기입니다...)
# 음... 스땁 하시라 해서 그리 했습니다만... 바닥을 보진 못했슴돠... ^^ 제가 요즘 좀 바뻐서 이웃분들 생각 훔쳐먹는데도 게으름을 한껏 부리고 있습니다만...(교주님의 불호령이 마냥 두려워 몸 떨고 앉았슴돠 .. ㅜㅜ) 음... 바다애미님도 참 '재밌습니다' 크흐흐~ 마킹해둡니다....
시공의 절취라.. 호오~
'시공의 절취라.. 호오'..
저도 이렇게 쿨하게 이해하면 좋겠으나..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해될 듯도 하고 아닌 듯도 한 것이 역시 어렵네요-.-
좀 더 생각해보겠숨다^^;
이런 상황을 전문용어로 '줘도 못 먹는다고 하는가 봅니다;;
+ 저도 '숲동네 피톤치드'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애저녁에 마킹했답니다^^
kim^^* 2010/02/06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모습처럼 매일 한가하게사는사람도 마나여 ㅠ.ㅠ
복인지..불행인지..
ㅋㅋ.. 그 상황을 줄기는 자는 '복'이겠죠^^
저도 돈 많고 하릴 없는 한량을 몇 명 아눈데..
걍 알기만 하눈데.. 참 신선놀음 하고 돌댕기더라구요.
전국 방방곡곡 좋은 데 찾아다니면서 낚시하고
취미생활 즐기구.. 맛나는 거 먹고..
아, 나도 맛잇눈 거 먹구싶다;;
2010/02/0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엥? 구런 게 있어요ㅋㅋ?
잼나겠는데요;; 암것도 안 보이던데?
제가 좀이따 들를 테니까 거 프로그램 점검해보시고 함 다시 시도해보세요.
아무래도 오류난 둣.
실시간.. 그거이는 참 무섭네여ㅋㅋ
역시 모르고 사는 것이 쵝오라능-.-;
제가 웹에서 홀연히 사라지면 그 때문이라 짐작하3ㅋ;
훨..
G_Gatsby 2010/02/08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제 사진을 어디서 입수를 하셔서 올려놓으셨는지.. 충격과 공포라는게 이런거군요.크큭..
사진속의 섹시한 모습으로 널부러져 있는 저 넘과는 다르게..
전 오늘 바쁩니다. 으샤 으샤~
오호, 개츠비님 잘 만났숨다.
'고품격 럭셔리 마케팅'은 정녕 김구라였단 말씀임까?
피톤치드 1세트 주문한 지 539만년은 지난 듯한데
가림토 문자를 쑤신다는 '퀵서비스맨'은 여즉 안 오시네요-.-
지방이라고 차별하시는 건 아니져?
매일.. 춘천ic를 바라보며 '퀵서비스맨'이 오기만을
목 빠져라 기둘리다 열이 바짝 오른 바다애미-
어쩐지 낯이 익다 했습니다.
피톤치드의 향에 취한 편한 모습이군요. ^^
헛.. 가림토님께 제가 이전에 들었던 귀한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개츠비님, 이제 피톤치드는 쫌요"
- '숲'님전서 2월 5일 말씀이었숨다;
알아보니 '퀵서비스맨'께서 말을 타고 출발을 하셨다네요.. 그렇게 할리를 타라고 일렀건만..워낙 광속으로 움직이시는 분이라..살짝 잘못 지나쳤을수도 있습니다. 곧 오겠죠 뭐. 목 빠져라 기둘리다 열이 바짝 오르시면 하늘을 향해서 크게 외치세요. "가~~~림토!"
아하하하 ^--------^;
역시 착한 개츠비님;;